올여름 유난히 덥고 길게만 느껴졌던 날씨가,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과 함께
조금씩 물러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하얀 설원 위에서
웃음 가득한 얼굴로 스키를 타던 아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며
함께 즐거워하던 선생님들의 표정입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올해 여름에도,
유독 그런 겨울 풍경이 자주 생각났습니다.
어느덧 2학기가 시작되고,
저희도 겨울 스키캠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100여 곳의 학교, 대학, 체육관(도장)에서
약 3,000여명의 학생들이
사전 예약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른 시기부터 믿어 주시고
먼저 연락해 주신 덕분에,
저희도 객실 확보와 강사 배치에
더 꼼꼼하게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스키캠프는
당일형 / 1박 2일 / 2박 3일 상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강습, 스키장비, 리프트, 숙소, 식사, 보험, 인솔, 버스까지
단 한 번의 계약으로
편하게 답사와 예약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습니다.
여러 업체를 따로 알아보고 조율하는 부담 없이,
한 번에 편하게 진행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안전과 사고시 대응조치입니다.
(주)드림피플엔터는
리조트 공식 대행사로서,
모든 활동을 리조트 내에서 진행합니다.
현장 상황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고,
사고나 안전 문제에도
보다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늘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을
가장 앞에 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교육 현장에서 늘 애쓰시는
교수님, 선생님, 관장님들께도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과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경험을 준비해 주시는 그 열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스키캠프가
그 고단함 속에서 잠시나마 활력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즐거운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짧지 않은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 다시 겨울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올해는 더 알차고,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추억을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